2000-05-12 11:29

작년 신선대부두 P&O Nedlloyd 물량 가장 많아 -도표참조

작년 한해 부산 자성대부두를 가장 많이 이용한 선사는 양밍라인으로 나타
났다. 신선대부두는 P&O Nedlloyd, 감만부두는 한진해운, 광양항은 머스크
사로 집계됐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대만선사 양밍라인은 자성대부두에서 9만9천2백46TEU,
우암부두에서 1만7천2백82TEU를 기록해 가장 많은 물량을 취급했다. P&O N
edlloyd는 신선대부두에서 21만6천66TEU를 취급해 동부두에서 가장 많은 물
량을 처리했으며 감만부두에선 한진해운이 34만5천9백18TEU로 최다 처리물
량을 기록했다. 광양항에선 머스크가 8만6천7백20TEU로 가장 많은 물량을
처리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3/27 03/31 Sinokor
    Toyama Trader 03/27 04/01 Heung-A
    Pos Yokohama 03/28 04/02 Sinokor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Weihai 03/26 03/27 Doowoo
    Hansung Incheon 03/26 03/27 Sinokor
    Hansung Incheon 03/26 03/27 Weidong Shipping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Mundra 03/28 04/21 Doowoo
    Ciccio 03/29 04/23 PIL Korea
    Zhong Gu Xi An 03/30 04/22 Sinokor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iccio 03/29 04/23 PIL Korea
    Esl Wafa 03/31 04/24 HMM
    Esl Wafa 04/01 04/26 SOL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