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7 11:13

고베항, 1~9월 ‘컨’처리량 전년 대비 소폭 증가

194만4617TEU 기록···2.5%↑
고베항의 올해 누계 컨테이너 처리량이 지난해와 비교해 소폭 성장했다.

지난 12일 고베시 미나토 총국이 발표한 항만통계에 따르면 고베항의 1~9월 수출입 컨테이너 취급 개수는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194만4617TEU였다. 내무가 10% 증가해 호조세를 보였으며, 무역이 전년 수준을 나타냈다. 9월에는 전년 동월 대비 4.6% 증가한 21만877TEU를 기록했다.

1~9월 무역 컨테이너는 전년 동기 대비 0.4% 증가한 153만38TEU였다. 수출이 0.1% 증가한 81만7683TEU, 수입이 0.8% 증가한 71만2355TEU였다. 모두 전년 수준이 계속되고 있으며, 10~12월 물동량의 결과에 따라 통년 전년 수준을 밑돌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내무 컨테이너는 41만4579TEU를 기록하며 10.8% 성장했다. 이출이 12.1% 증가한 18만5574TEU, 이입이 9.7% 확대된 22만9005TEU였다. 피더 화물은 호조세로, 특히 이입이 중량 기준(1~8월 실적) 20% 가까이 증가했다.

9월 무역 컨테이너는 전년 동월 대비 1.1% 증가한 16만2837TEU였다. 수출이 0.5% 감소한 8만6002TEU였던 반면, 수입은 3.1% 증가한 7만6836TEU로 순조로웠다. 또한 내무 컨테이너는 18.3% 증가한 4만8040TEU로 호조세를 나타냈다. 이출이 32.5% 증가한 2만2481TEU로 대폭 증가했으며 이입이 8% 증가한 2만5559TEU를 기록했다.

1~8월 환적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23.8% 감소한 8만3천t, 그 중 컨테이너가 55% 감소한 3만4천t에 그쳤다.

한편 내무 피더는 12.9% 증가한 235만6천t이었다. 이출이 6.7% 증가한 87만6천t을 기록했으며, 이입이 16.9% 증가한 148만t으로 호조세였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4 04/10 KMTC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10 04/14 Sinokor
    Toyama Trader 04/10 04/15 Heung-A
    Pos Yokohama 04/11 04/16 Sinokor
  • BUSA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09 04/25 SOFAST KOREA
    Esl Sana 04/09 05/28 KOREA SHIPPING
    TBN-PIL 04/14 05/14 PIL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4/07 04/19 HMM
    Maersk Lirquen 04/11 05/06 MAERSK LINE
    One Matrix 04/13 04/25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