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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美 신시네티 물류 허브 시설 확충
2011-02-11 10:01:00.0
- DHL이 고객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미국 신시네티 북부 켄터키 공항(이하: CVG공항)에 위치한 DHL 허브 시설 확충을 위해 총 2,25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HL 관계자는 “DHL은 CGV공항에서 2만 3천여 평의 부지를 임대해 오는 3월부터 기존 주기장을 확장하고 9개의 새로운 항공기 게이트를 건설하는 공사를 시작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가 끝나면 DHL은 미국과 아시아, 유럽 및 아메리카 지역을 연결할 대형 항공기(wide-body aircraft) 9대를 추가로 운행할 수 있게 된다.
이안 클로프(Ian Clough) DHL 익스프레스 미국 대표이사는 “국제 무역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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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로지스 김부철 사장 승진
2011-02-08 19:27:00.0
- 코레일로지스 김부철 상무가 사장으로 승진했다.
김부철 사장은 지난 1976년 대한통운 공채 9기로 입사 한 뒤 35년간 물류 분야에서 일해온 철도물류 전문가다. 지난 2003년 12월 코레일로지스에 창립 멤버로 합류한 김 사장은 신생회사였던 코레일로지스의 빠른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상고와 동국대 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중앙대학교 산업경영기술대학원 물류관리전문가 과정을 이수했다.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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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물류-택배 분할 매각 가능성
2011-02-08 13:54:00.0
- 2011년 M&A 시장 최고의 화두인 대한통운 매각이 초미의 관심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물류업계 1위를 달리고 있는 대한통운이 누구 품에 안기느냐에 따라 업계의 명암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공식적으로 인수의사를 밝힌 포스코를 비롯해 비간접적으로 인수의사를 표시한 롯데, CJ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인수전에 뛰어들 것으로 가늠된다. 국내 최대의 철강사와 유통가들의 싸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업계는 대한통운의 물류-택배의 분할 매각을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다.
대한통운은 자타공인 국내 최대 물류기업이다. 전국적인 물류망과 알짜 자산을 가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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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운송장, 이젠 손으로 쓰지 마세요”
2011-02-07 09:2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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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이 택배현장에서 쓰이는 신기술인 운송장 모바일 프린터를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운송장 모발일 프린터를 이용하면 택배기사가 가정이나 기업 등 집하를 위해 방문한 현장에서 바로 운송장을 출력해 상자에 붙일 수 있다.
앞으로 고객은 콜센터나 인터넷, 스마트폰을 통해 접수만 하면 돼 운송장을 작성하는 수고와 시간을 덜게 됐다.
또 블루투스(Bluetooth)와 실시간 데이터 전송 기술로 운송장의 송수하인 정보가 현장에서 전산시스템에 입력되기 때문에 택배를 맡긴 직후부터 고객이 화물 배송추적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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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로지텍, 새해맞이 북한산 산행
2011-01-31 16: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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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항만 물류 IT 전문기업인 (주)싸이버로지텍(대표이사 최장림)은 29일 북한산에서 ‘CLT 새해맞이 산행’을 가졌다.
최근 이어진 한파에도 불구하고 싸이버로지텍은 신묘년 새해를 맞아 북한산 둘레길 산행을 통해 회사의 중장기 경영전략 실행을 위한 공감대를 만들었다. 싸이버로지텍은 간부들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및 리더십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꿋꿋이 산행을 마친 서울 본사 및 부산 지사 간부급 직원 40여명은 막걸리 건배를 통해 이번 산행의 마감을 자축하고 2011년 경영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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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브라질 재해복구 지원
2011-01-21 16:5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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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주의 테레소폴리스(Teresopolis)시와 노바 프리부르고(Nova Friburgo)시에 21톤급 굴삭기 5대(모델명: R210LC-7)를 투입해 재해복구를 지원하고 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현재 브라질은 연초부터 시작된 폭우로 대규모 산사태와 홍수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사망자가 최소 6백여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현지 건설장비 업계 최초로 지난 12일 굴삭기와 함께 장비 운용인력, 오일 및 필터와 같은 소모품 등을 지원하며 재해복구를 노력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임종국 전무(건설장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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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물協, 제대군인 취업역량 강화 지원키로
2011-01-14 16: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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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김진일)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최완근)이 지난 11일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에서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과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통합물류협회는 다가오는 7월 4일부터 8월 19일까지 5년 이상 중장기 복무를 한 제대군인 또는 2011년 전역예정자를 대상으로 국가공인자격인 물류관리사 자격 취득과정을 진행하고 물류전문인력으로서 물류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통합물류협회 관계자는“제대군인들의 자격증 취득과정 및 취업교육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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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태국법인, 매출 1억달러 돌파
2011-01-12 10: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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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의 태국법인이 해외법인 사상 최초로 단독 매출 1억달러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CJ GLS 태국법인은 단독법인 첫 해인 2004년 약 900만달러(약 94억원)의 매출로 출발해 연평균 50% 이상의 성장을 거듭하며 2010년 매출 1억300만달러(약 1,153억원)를 넘어섰다.
태국법인은 방콕과 램차방을 거점으로 총 6만9,000㎡(약 2만1,000평) 규모의 창고를 운영하고 있으며, 컨테이너 야드 운영, 수출입, 통관, 내륙운송, 창고 및 재고 관리와 공급망 관리 솔루션 컨설팅 등 종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는 항공 물류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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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설맞아 비상 운영 태세 돌입
2011-01-11 09: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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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대표이사 이재국)가 이달 17일부터 29일까지를 설 특수 운영기간으로 정하고 설 선물 배송을 위한 비상 운영 태세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CJ GLS는 설 명절을 맞아 백화점, 할인점, 인터넷쇼핑몰 등의 설 선물이 폭주할 것에 대비해 전국 터미널 운영 및 차량증차, 인력수급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또 설 특수 기간 동안 고객의 선물을 안전하고 정확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본사와 각 터미널, 지점별로 비상 상황실을 운영하고 각 터미널의 운영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며 폭설, 도로결빙 등으로 인한 교통체증 등 긴급 상황에 대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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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내 잡지 발전 위해 지원사격 할 것”
2011-01-06 11:0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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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산업진흥5개년 계획이 발표돼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앞으로 국내 잡지 발전을 위해 다양한 측면에서 지원할 것입니다” ‘2011 잡지인 신년교례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 박선규 차관은 위와 같이 밝혔다.
지난 5일 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전웅진 잡지협회장과 한선교, 조윤선 국회의원, 문광부 박선규 차관을 포함해 잡지 관련 인사들이 모여 ‘2011 잡지인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잡지협회 전웅진 회장은 “세계 잡지가 디지털화되고 있고 이에 따라 타 국가의 경우 정부 지원이 늘고 있다. 특히 가까운 일본의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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