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2 11:12:00.0
인터넷 네트워킹 업체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대표 손영진, www.cisco.com/kr)는 병원의 의료 서비스 품질과 업무 효율성을 개선하는 동시에 관리 비용을 절감시켜주는 다자간 원무 처리 솔루션 ‘시스코 차세대 의료지원 솔루션(Clinical Connection Suit)’을 출시하고, 병원 관계자와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솔루션 세미나를 1일 개최하였다.
시스코 차세대 의료지원 솔루션 (이하 CCS)은 ▶간호사 호출 ▶환자 모니터링 ▶위치정보 서비스 ▶협업적 의료 서비스로 구성되어, 병원 내부와 외부의 인력과 장비 등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병원은 의료 서비스의 생산성과 의료진과 화자 간의 커뮤니케이션 효율성을 기존의 의료 시스템에 비하여 대폭 향상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날 세미나에는 시스코 시스템즈의 아시아태평양지역 의료기관 담당 비즈니스 솔루션 매니저 빈센트 임(Vincent Lim)과 채널 솔루션 매니저 라이언 김(Ryan Kim)이 각각 ‘시스코 메디컬 그레이드 네트워크’과 ‘시스코 의료 네트워킹 솔루션(CCS)’을 소개하고 해외 우수 병원의 적용사례에 대해 발표하였다.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의 김중원 전무는 “유선과 무선을 통합한 IP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이 보급되면서, 의료 서비스 업계도 보다 즉각적이고 효율적인 방향으로 업무 환경의 최적화를 위해 진화하고 있다. 시스코 CCS 는 의료 업무용 네트워크를 첨단화하고 유비쿼터스 환경을 제공하여 의료 서비스에 새로운 장을 열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윤훈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