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2 14:57:00.0
IBM 유비쿼터스컴퓨팅 연구소 연구개발 성과 발표
IBM 유비쿼터스컴퓨팅 연구소(소장 남정태)는 2일 삼성동 COEX 그랜드 볼룸에서 연구개발 성과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IBM은 지난해 6월 연구소 설립후 현재까지 진행된, IT839 정책 구현에 관련된 1차년도 연구개발 결과를 포함한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회는 정부의 u-Korea 신 성장을 위한 IT839 전략 방향, IBM 왓슨연구소의 유비쿼터스 미래 기술에 관한 주제 발표, RFID, 텔레매틱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기술 등 정부의 IT839 전략과 관련된 유비쿼터스컴퓨팅 연구소의 주요 프로젝트의 결과들에 대한 소개 등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한해는 IBM 유비쿼터스컴퓨팅 연구소의 토대 마련 및 향후 발전 방향을 수립한 중요한 해로 평가된다. 주어진 1차년도 연구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2차년도 계획을 확정하여 현재 연구개발에 착수하고 있다.
IBM 유비쿼터스컴퓨팅 연구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미래 정보기술 핵심이 될 유비쿼터스 컴퓨팅에 관련된 다양한 연구개발과 이의 상용화에 관련된 연구를 전세계에 소재한 IBM의 연구 개발 연구소와 협력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IBM 유비쿼터스컴퓨팅 연구소 남정태 소장은, "초기에는 한국 산업에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텔레매틱스 관련 기술,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그리고 전자태그(RFID) 분야 연구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며, 점차 관련 분야 전반으로 연구개발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유비쿼터스 컴퓨팅 분야의 핵심 기반 기술을 연구, 개발, 응용함으로써 기반 기술 및 선진 기술을 연구하고,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 IT 산업내의 세계 표준화된 기술을 공유 및 선진 기술과의 상호 협력을 통한 국내 IT 경쟁력 강화 등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