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7 16:36:00.0

숙명여대 테크노경영대학원, u-비즈니스 특화 주력

국내 최초로 IT와 경영을 결합한 테크노경영대학원을 올해초 통합·설립한 바 있는 숙명여대는, IT 환경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최근 e비즈니스연구실을 u-비즈니스연구실로 변경하고 내년부터는 u-비즈니스로 특화에 주력하기로 했다. 테크노경영대학원 2006년 1학기부터 u비즈니스 관련 과목을 신설하기로 했으며, u-비즈니스 관련 과목 수를 점차 늘려갈 예정이다.

또한, 테크노경영대학원 u비즈니스연구실(www.ebiztop.org)은 2003년부터 2005년까지 3년 연속 행정기관 홈페이지 평가 정부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으며, 최근 전국경제인연합회와 한화그룹 및 독립기념관 등에 대한 e비즈니스 컨설팅을 수행하는 등 앞으로도 e비즈니스에 대한 컨설팅을 u비즈니스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u비즈니스연구실은 최근 (사)기업e비즈니스협회, (사)한국공인전자상거래관리사협회, 유비시스템즈 등과 산학협력을 맺고 행정기관과 민간기업 등의 u-Government, u-City, u-비즈니스 컨설팅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 숙명여대 테크노경영대학원 문형남 교수는 "u비즈니스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을 위해 u비즈니스에 앞서고 있는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와 미시건주립대 및 보스턴대학교 등을 1~2개월씩 국비연수를 다녀오는 등 많은 준비를 해왔다"고 밝혔다.

숙명여대 테크노경영대학원은 지난 6년간 e비즈니스 평가와 컨설팅을 30여건 수행하여 이 분야 국내 최다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2004년 하반기부터 'e비즈니스 정보화전략계획(eISP)'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여 최근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2006년에는 e비즈니스에 대한 평가와 컨설팅을 u비즈니스에 대한 평가와 컨설팅으로 확대해 'u-비즈니스 정보화전략계획(uISP)'컨설팅에 주력할 예정이다. <윤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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