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26 13:51:00.0
기업은행, 영남권 복합화물터미널 PF 금융주선
기업은행은 영남권 복합화물터미널 및 내륙컨테이너 기지 건설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금융주선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농협중앙회, 교보생명과 함께 413억원을 출자하고 신디케이션 방식으로 1천340억원의 대출을 실행하게 된다.
영남권 복합화물터미널 및 내륙컨테이너 기지는 약 14만평으로 정부가 물류비 절감을 통한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전국 5대 거점 물류기지 건설 민간투자사업 중 하나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