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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코의 통합보안장비 ASA 5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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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네트워킹 업체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대표 손영진, www.cisco.com/kr)는 보안 전문 파트너사인 나래시스템(대표 이맹우, www.naraesys.co.kr)과 함께 의료정보화 전문 기업 이수유비케어(대표이사 김진태, www.ubcare.co.kr)에 통합보안 장비인 ‘적응형 보안 어플라이언스 5500 (ASA, Adaptive Security Appliance)’을 구축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수유비케어는 미래형 의료 서비스를 위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Ubiquitous Healthcare) 구현에 필요한 의료 및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최근에 이수유비케어는 네트워크 보안을 강화를 위해 단일 플랫폼에서 레어어 2 방화벽기능을 지원하고 침입방지시스템(IPS) 모듈이 통합된 시스코의 보안 장비인‘적응형 보안 어플라이언스 (ASA) 5500’ 시리즈를 통해, 최소의 비용으로 최첨단 네트워크 보안을 갖추게 되었다.
이수유비케어 시스템 팀 김종국 팀장은 “통합보안장비(UTM)에 대해 인지하고는 있었으나, 안정성을 우선으로 고려하였다. 애초에는 시스코의 PIX 방화벽을 도입할 계획이었으나, 시스코의 ASA5500 통합보안장비를 테스트해보고 만족할만한 수준의 보안에 가격 부담도 적어서 망설임 없이 선택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나래시스템 보안담당 손철옥 차장은 “고객들은 단순한 방화벽의 기능에서 한 차원 높은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ASA5500 시리즈를 통해 방화벽뿐 만 아니라 IPS, VPN, 안티바이러스 등의 기능을 단일 장비에서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중소기업 사용자들은 각각의 보안 장비를 구매하는 데에서 오는 비용 부담을 말끔히 해소하며 최소의 비용으로 사용자의 만족성을 최대한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ASA5500 가 국내에 적용되는 첫 사례인 만큼, 추후 민감하게 고객 반응에 대처하여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의 홍성규 상무는 “시스코는 단일 보안 제품만이 아닌 기업의 IT 자산과 관련된 모든 자원과 경로에 대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보다 근본적이고 적극적인 위협에 대한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운훈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