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06 09:42:00.0
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 http://kr.fujitsu.com)는 6일부로 창립 32주년을 맞이 했다.
지난 1974년 정보화 마인드가 생길 무렵, 국내 최초의 컴퓨터 FACOM 222를 국내에 소개하며 화콤코리아주식회사라는 이름으로 탄생한한국후지쯔는 후지쯔 그룹의 “共存共榮”, “Cross-culture Company”라는 철학으로 한국의 문화를 최대한 존중하면서 첨단기술의 서비스 제공을 통한 한국 정보산업에 기여를 경영이념으로 내세운 회사다.
슈퍼컴퓨터에서 노트북PC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플랫폼으로 국내 정보산업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한국후지쯔는 2005년 4월 취임한 박형규, 김병원 공동 대표이사 아래 격변하는 IT환경 속에서 새로운 경영체제를 구축하여 기존 고객 뿐 아니라 업종별로 분화한 고객층에게 국내 플랫폼을 포함한 솔루션,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SI부분의 성장기틀을 마련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형규 한국후지쯔 대표이사는 2006년 사업전략으로서“플랫폼 부분에서 한국후지쯔는 올해 출시 예정인 APL을 중심으로 유닉스 사업을 강화하고,기간계 IA서버인 프라임퀘스트(PRIMEQUEST)를 기반으로 한 리눅스 비즈니스를 본격 전개해 나갈 것이다.
또한, 솔루션 분야에서는 타겟고객을 설정하여 MES(자동자,전기), PLM(제조), RFID(지자체 등 공공부문) 등을 집중 육성하고, 서비스 분야에서는 ITSM기반의 매니지드 서비스 사업의 본격적인 전개를 통한 새로운 수익모델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 라고 말하며‘물류, 제조, 유통, 공공, 금융 등 각 산업분야에서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전문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집중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윤훈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