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19 14:30:00.0
DHL 글로벌 포워딩(DHL Global Forwarding)은 인천 국제물류센터 내에 새로운 화물 창고를 확장 이전했다고 19일 밝혔다.
DHL 글로벌 포워딩의 화물 창고는 2천209㎡ 규모에 12억여원이 투자됐으며 항공 화물 수출입 서비스, 통관, 보세 창고업 등 다양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DHL의 이번 한국 투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네트워크와 인프라 강화를 위해 기존 시설을 업그레이드하는 전략의 하나로, DHL은 현재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1조5천억원을 투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