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04 13:49:00.0
CJ GLS가 증빙서류 등 각종 문서의 유통 경로로 사용중인 팩스의 업무 간소화와 보안 관리를 위하여 전자팩스 시스템을 최근 구축했다.
이번에 CJ GLS에서 도입한 전자팩스 솔루션은 키컴(대표 이윤규 www.kicom.co.kr)의 전자팩스 솔루션인 ‘명인전자팩스’로 주 사용 부서는 서울과 부산의 국제물류지원팀이다. 전자팩스 시스템의 서버는 서울 시청에 위치한 본사에 두고 클라이언트 시스템을 주 사용 부서가 있는 서울과 부산에 각각 배치된 분산형으로 구성됐다.
이번 구축을 통해 국제 물류 업무 시 발생되는 계산서(Bill), 송장(Invoice) 등 증빙서류의 팩스 송∙수신 업무를 직원 각자의 PC에서 전자팩스를 활용,신속하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되며 궁극적으로 직원의 생산성 향상과 비용절감 등의 효과를 얻게 된다.
CJ GLS는 전자팩스 시스템의 사용을 단계적으로 전 부서에 확대하여 구축할 예정이다.
<윤훈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