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30 13:46:00.0

용마로지스, 중앙허브 안성물류센터 착공

시간당 8천박스 처리


동아제약 계열 물류기업인 용마로지스가 지난 24일 안성물류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안성물류센터는 신갈물류센터와 함께 중앙 물류허브로써,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부지 1만8700여평에 건립되며 내년 6월 완공될 예정이다.

이 물류센터는 일본 다이후쿠사의 최첨단 자동 분류설비를 도입해 시간당 약 8천박스를 처리하게 되며, 3자물류(3PL) 맞춤형 창고로 건설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안성물류센터는 경부고속도로 및 중부, 서해안 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최적의 요충지로 평가받고 있다"며 "완공되면 중앙 허브로써 기존 신갈물류센터와 함께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공식에는 동아쏘시오그룹 강신호 회장을 비롯하여 공사를 맡은 근복공영 최동근 사장,용마로지스 김인호 부회장, 이원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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