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6 13:51:00.0
종합물류기업 DHL코리아는 서울 동남부 지역의 서초, 양재, 영동 서비스센터를 통합해 서초 지역에 통합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서초 서비스센터는 수출 운송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개별 물품의 배송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춰 업무 생산성을 더욱 향상시켰다고 DHL코리아측은 설명했다.
알란 캐슬스 DHL코리아 대표는 "서초 서비스센터는 인구 밀집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향후 사업 성장에 대처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