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2 13:08:00.0

신세계I&C, 정통부 우편물류시스템 수주

신세계I&C는 정보통신부의 우편물류 종적 추적패키지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위급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우편물의 분실이나 지연과 같은 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재해복구(DR)센터에 우편물류 종적 추적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수주 규모는 22억원이다.

신세계I&C는 내년 3월까지 우편물류 시스템의 성능 개선과 개발에 나서는 한편 재해복구센터 구축에 맞춰 종적 추적 패키지를 신규 서버로 이전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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