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4 15:56:00.0
케이엘넷, 내년도 전략 수립 간부직원 워크숍 가져
해운물류 IT전문기업인 (주)케이엘넷(대표 박정천)은 지난 12월 13일(수) 강원도 양평에 위치한 대명콘도에서 2007년 사업계획 수립과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간부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박정천 사장을 비롯해 임원 및 각 부서장, 팀장, 차장 등 30여명의 케이엘넷 간부급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 올 한해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2007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박정천 사장은 “2007년 새해는 매우 중요한 해로, 지난 2004년 발생한 금융사고를 털어버리고 매출 300억 달성 실현을 통한 케이엘넷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이의 실현을 위해 오늘 간부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실천방안을 모색하고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각 부서의 2007년 중점추진업무에 대한 브리핑을 통해 전사적인 공감대 형성 및 원활한 협조와 지원방안을 모색했으며, 새로운 사업아이템 발굴과 2007년도 매출달성을 위한 사업구조와 조직체계 혁신방안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박정천 사장은 강평을 통해 "워크숍에서 도출한 유익한 의견들을 회사정책에 반영하여 실천해나갈 수 있도록 하고, 2007년 새해는 무엇보다 고객서비스 강화의 한해가 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만전을 기해달라"고 했다.
<이경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