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6 17:39:00.0
DHL코리아는 서울 성수지역에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DHL 측은 이번 DHL 성수 서비스센터 오픈을 통해 장안지역의 배송물품에 대해서는 물품픽업 마감시간을 기존 대비 최대 40분까지 연장하여 고객들의 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게 됐다고 덧붙혔다.
DHL코리아의 알란 캐슬스 (Alan Cassels) 대표이사는, “DHL 성수 서비스센터 개설은 최고 수준의 특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고객에게 효율성 있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DHL은 고객의 믿음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네트워크 인프라 강화를 추진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성수 서비스센터는 사천, 경서, 서초 및 부산지역의 DHL 서비스센터에 이어 올해 5번째로 오픈하는 물류센터이다. 최근 몇 년에 걸쳐 DHL은 국내 영업 및 서비스 능력을 높이기 위해 약 미화 6800 만달러를 투자했다.
<윤훈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