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물류인증 기업인 CJ GLS(대표이사 민병규 www.cjgls.com)는 자체 물류SCM 컨설턴트양성 프로그램(SCM Biz. Developer)을 개발하고 올 1월부터 교육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별도의 과정을 운영할 예정인 택배영업 인력을 제외한 CJ GLS의 영업인력 4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세일즈 과정을 시작으로 공급망관리 (SCM : Supply Chain Management) 기본과정, 산업별 사례연구, 컨설팅 기본과정 등 4차례의 컨설턴트 양성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물류SCM 양성과정은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에이티커니(A.T. KEARNEY)의 컨설팅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하게 된다.
한편, 2박 3일 과정으로 1월에 실시된 세일즈 과정에서는 세일즈스킬과 물류영업컨설팅 프로세스 등 세일즈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프로그램과 함께 외줄타기, 암벽등반 등을 통해 팀워크와 도전정신을 함양시킬 수 있는 팀워크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CJ GLS 인사팀장 차화선 부장은 “단순한 영업스킬 교육을 떠나 영업인력들이 고객에게 전문적인 물류컨설팅까지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최고의 인재육성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물류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훈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