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30 09:25:00.0

한진택배, 100대 브랜드 2년 연속 진입

‘한진택배’가 2년 연속‘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한진(대표 이원영)은 05년 택배업계 최초로 100대 브랜드 시대를 진입한 데 이어 06년에도 전체 88위에 선정, 2년 연속 100대 브랜드에 등극했다.

이 결과는 브랜드가치 평가 전문기관인 브랜드스톡(www.brandstock.co.kr)에 의해 발표됐으며, 100대 브랜드에 선정된 물류기업은 한진 이외에 90위를 차지한 DHL를 포함 2개 기업이다.

심사평에 따르면 “한진은 당일택배, 서적택배, KTX택배 등 블루오션 상품 개발로 개인 소비자들의 상품의 폭을 넓히는 데 앞장서 왔다”며 “이 밖에도 OK캐시백 적립, 현금영수증 발급 등 다양한 제휴 서비스 도입 따른 차별화를 통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기선 한진 택배사업본부장은 “한진의 블루오션 상품개발 노력은 전반적인 서비스의 이미지 제고를 가능케 해 택배산업의 질적 업그레이드로 이어질 것”이라며 “지속적인 상품 개발과 부가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사랑 받는 국내 생활물류 서비스 상품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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