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대표 이국동)은 41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시상식 행사에서 대한통운은 세계 최대선사를 국내항만에 유치하고 지속적인 물류혁신으로 국내 물류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등 국가재정수입 확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종합물류기업인 대한통운은 윤리헌장을 제정하는 등 투명한 경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며, 지난해 1조 1703억의 매출과 60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