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특송회사 페덱스 코리아는 4월 28일 고객 감사 행사로서 우수 고객을 초청해 인천공항 인근의 Sky 72 골프 클럽에서 골프 라운딩 행사(FedEx Asian Challenge)를 가졌다고 밝혔다.
29개 기업의 총 38명의 고객이 참석한 이번 라운딩에는 FedEx 북태평양 마사미치 우지이에(Masamichi Ujiie) 사장, FedEx 아태 지역 영업부 케빈 오헌(Kevin O’Hearn) 사장 및 채은미 지사장을 포함, 10명의 FedEx임원도 함께 경기에 참가하였으며 각 조당 FedEx 임원 1인과 고객 3인으로 구성된 12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마사미치 우지이에(Masamichi Ujiie) 사장은 “이번 골프 라운딩 행사는 늘 페덱스의 서비스를 신뢰하고 이용해주신 우수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의미로 마련한 자리이다. 페덱스는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감 있는 이미지로 다가가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