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5 10:33:00.0

TNT, 獨 우편회사 지분 25% 인수

네덜란드 물류회사인 TNT가 독일 지역 우편배송회사인 노르드웨스트-메일사의 지분 25.1%를 매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분 인수로 TNT는 독일 40만호의 가정에 우편업무가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르드웨스트-메일은 독일 브레머 타거스차이퉁겐사의 자회사로, TNT는 구체적인 인수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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