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0 11:27:00.0
19개국 206개기업 신청
전북세계물류박람회가 참가기업이 목표치를 넘어서는 등 물류 전문박람회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예감케하고 있다.
세계물류박람회조직위원회는 다양한 홍보와 유치 활동에 나선 결과 총 19개국 206개 기업으로부터 참가 신청서를 받아 유치목표인 15개국 200개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UPS, DHL, TNT 등 글로벌 물류기업들과 국내 흥아해운, 대한통운, 한국복합물류, 대우로지스틱스 등 유수 물류기업들이 참가신청을 했다.
조직위는 앞으로 3개월여간의 홍보기간이 남아 있는 만큼 이번 박람회에 참가할 기업은 250개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