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8 11:41:00.0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부산항 신항 2단계 입주기업체로 선정된 업체(7개 업체) 중 6번째로 세방(주)외 2개사가 컨소시엄으로 운영하는 법인 '에스디에이치국제물류(주)'를 49,680㎡에 대해 자유무역지역법에 의한 입주허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주허가 하는 에스디에이치국제물류(주)는 건축허가 등을 거쳐 2008년 4월중 입주 완료해 영업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며 운수업, 건설업, 해상운송, 하역업 등 서비스업(보관 및 창고업)으로 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운영기간 기준(50년)으로 약 128만3천TEU의 물량처리, 약 1,800억원의 경제적 편익 및 파급효과, 약 85만명의 고용유발 효과로 부산항 신항 활성화 기여 및 부산지역 경제발전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에스디에이치국제물류(주)는 동원산업의 국내 및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신항 국제물류센터를 활성화 하는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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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산해양청은 2단계 입주기업 중 입주허가 되지 않은 나머지 1개 업체도 입주허가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9월중 입주허가를 마무리해 신항 배후부지를 조기에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