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02 10:29:00.0

중국, 최초 아프리카화물 물류센터 개장

톈진항-홍콩통용해운사 공동 투자
지난 9월 26일 톈진항과 홍콩통용해운사가 공동으로 투자 설립한 톈진항통용아프리카국제물류센터가 개장했다. 중국에서 최초로 설립된 아프리카교역화물 전문 물류센터다.

톈진보세구내에 설립된 물류센터는 6만㎡(창고면적 5,500㎡) 규모로 컨테이너 터미널과 5km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경쟁력이 높다는 평가다.

물류센터는 향후 활성화되면 연간 물동량이 200만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중국-아프리카 교역액은 555억 달러로 전년대비 40% 증가했으며 톈진항을 경유한 아프리카교역화물을 전년대비 63% 증가한 336만톤을 기록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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