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04 16:35:00.0
DHL, 12년연속 부산국제영화제 공식운송사 선정
국제 영화 필름 등 운송 서비스
DHL코리아는 4일부터 12일까지 9일 동안 열리는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를 후원한다.
제 1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올해 12회까지 12년 연속 공식 운송사로 선정된 DHL코리아는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64개국 275편의 국제 영화 필름 및 모든 제반 물품의 안전한 운송을 단독으로 책임진다.
영화 필름은 온도와 습도에 매우 민감해 영화제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고도의 특수 운송시스템을 필요로 한다. DHL코리아는 전세계 운송 네트워크와 정확한 발송물 추적 시스템을 통해 부산국제영화제의 각종 운송 관련 업무를 도울 계획.
DHL은 이를 기념해 오는 6~7일 이틀간 서울 코엑스 3층 대서양홀에서 열리는 제25회 유학·어학연수박람회 및 제 14회 해외이주·이민 박람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즉석 복권을 추첨, 부산국제영화제 관람권을 비롯해 DHL 서비스 할인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DHL은 복권에 당첨된 20명에 10일 저녁 7시30분에 야외공연장에서 상영하는 ‘피아노의 숲’ 관람권(1인2매)과 DHL 서비스 40% 할인권을, 5명에 12일 폐막식 입장권(1인2매)을 나눠줄 예정이다. DHL 서비스할인권은 2008년 3월부터 9월까지 사용 가능하다.
DHL코리아는 첫 회부터 12년 연속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해 오고 있으며 부천, 전주 국제영화제를 포함해 올해에만 약 10여 개 국제영화제의 공식 운송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