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6 18:20:00.0

한국복합물류, 물류관리사 32명 배출

직원 반이상 물류자격증 보유
금호아시아나 계열 물류기업인 한국복합물류(대표 김종호)는 26일 발표된 제11회 물류관리사 자격시험에서 회사 직원 64명이 응시해 32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올해 물류관리사 합격률인 27.1%를 훨씬 뛰어넘는 높은 합격률이다.

이로써 한국복합물류는 전 직원(135명)의 반 이상(68명.50.4%)이 물류관리사 및 국제공인재고관리사(CPIM), 보세사 등 물류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게 됐다. 회사는 앞으로 2년내에 전직원이 물류관련 자격증을 보유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복합물류는 지난 20일 본사가 있는 군포시에서 서울, 군포, 양산, 장성 등 전직원이 참여하는 2007년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수리산 산행 및 체육대회로 진행됐으며, 산행에선 자연보호 활동으로 산행로 주변 쓰레기줍기도 함께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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