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물 글로벌 기업 유니베라(대표 이병훈,김동식)는 충북 진천에 총 건축 면적 2537.2㎡,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구성된 물류센터의 문을 열었다.
지난해 남양알로에에서 사명을 변경한 유니베라는 이로써 동북아시아 지역의 물류 거점을 마련하고 글로벌 기업으로의 초석을 다지게 됐다.
이번 물류센터는 동북아 지역의 수출입 물류 유치 및 물류 가공으로 고부가가치 물류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세계 5개국을 연결하고 있는 '원료재배-연구개발-생산-마케팅'의 수직 계열화 된 기업 네트워크인 에코넷(ECONET) 경영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잇는 물류 허브로써의 기능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특히 내년도부터 가동하게 될 하이난 공장과 동남아 중심의 아시아권 시장을 위한 집하 기지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더불어 건강기능식품업계 최초로 CCMS 프로그램(소비자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Consumer complaints management system ; CCMS))을 도입한 기업인 유니베라는 한층 강화된 물류 역량을 토대로 공급과 반품 처리를 보다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는 고객 만족도 향상에도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유니베라의 이병훈 총괄사장은 "물류센터는 글로벌 천연물 기업으로 물류의 핵심 요지가 될 것이다. 동북아 지역과 대륙을 잇는 물류 거점인 유니베라 물류센터 시설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추후에는 글로벌 지역의 해외 배송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안지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