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1 13:17:00.0
세중나모여행이 삼성중공업의 조선용 강재의 적치, 보관, 하역, 선별, 선적 등의 물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세중나모여행은 삼성중공업과 내년 50만t, 2009년 60만t의 강재의 물류진행을 계약했으며, 총 220억원의 수익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내년치 물량중 4만t은 올해 10~12월께 이미 물류업무가 시작됐다.
이 회사는 "물류사업의 안정적인 매출증대와 관련사업 확대의 기반구축 및 원활한 물류처리와 조선생산 공정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코리아쉬핑가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