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물류인증 기업인 CJ GLS(대표이사 민병규)는 지난 6일 매출 1조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민병규 대표를 비롯한 임원 및 팀장급 이상 70여명이 계룡산 등 반을 했다.
CJ GLS는 지난해 10개국 17개 해외법인 매출을 포함하여 약 8,6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J GLS는 올해는 지난해 보다 22% 가량 높은 매출 목표를 잡고 매출 1조 돌파의 해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날 계룡산 정상에서 민병규 대표는 "올해 매출 1조 달성과 더불어 2013년에는 아시아 No.1 물류기업, 2020년에는 세계 TOP 10 안에 들어가는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키워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CJ GLS는 이번 등반에 앞서 지난 25일 대전 리베라유성 호텔에서 민병규 대 표를 비롯한 각 본부 임원과 팀장급 이상이 참여해 2008년 경영전략회의를 갖고 각 본부별 사업전략 발표 및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코리아쉬핑가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