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7 18:55:00.0
TNT코리아, 중량화물 시장 공략
30kg 이상 화물 발송 이벤트
세계적인 특송 기업 TNT코리아(대표 김종철)는 중량화물 발송 서비스를 올해 중점 추진 사업으로 정하고 고객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5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고객 행사에서는 ‘익스프레스’ 서비스 또는 ‘이코노미 익스프레스’ 서비스를 이용해 30kg 이상의 중량화물을 발송하는 신규 고객에 ‘TNT 보잉 747 풍선 비행기’를 무료로 준다.
중량화물을 보낸 적인 없는 기존 고객도 행사 기간 중 중량화물을 처음 발송하게 되면 신청할 수 있다. 행사 참여는 ‘사은품 요청서’에 운송장 번호를 적어 팩스(02 2666 -1114)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TNT 익스프레스 서비스’는 전세계 200여 국가 및 주요 도시에 익일 혹은 가장 빠른 영업일 안에 신속 정확하게 배송하는 서비스다. ‘이코노미 익스프레스 서비스’는 긴급 배송이 필요하지 않은 화물을 위한 서비스로 배송시간이 1~2일 더 소요되지만 비용효율적으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종철 사장은 “TNT가 서류 및 소형화물 전문이라는 기존 이미지를 벗어나 무게나 크기에 제한이 없는 편리하고 융통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가능성은 매우 크다”라고 강조했다. <이경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