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7 11:33:00.0

(주)한진, 1사1촌 어촌사랑 이어가

지난 15~16일 임직원 20여명 무창포 방문

지난 15~16일 (주)한진은 임직원 20여명이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충남 보령 무창포 어촌마을을 방문해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

한진이 2005년 무창포 어촌계와 첫 인연을 맺은 후 4년동안 임직원이 농·어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 자매결연은 한진은 수산물 구매와 어구 정리, 항구 청소 등에 참여하고 무창포에서는 신선한 수산물 공급과 어촌 체험활동 지원 등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프로그램이다.

한진 관계자는 “농수산물 개방으로 시름에 잠겨있는 농어촌 마을에 우리의 작은 활동이 미약하나마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한진은 자매결연 마을과의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진은 오는 22일부터 한달간 열리는 무창포 주꾸미 축제기간 동안 산지의 신선한 수산물을 집에서도 맛볼수 있게‘산지 직송 택배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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