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1 18:02:00.0
케이씨티시, 베트남 물류시장 강화
11일 현지법인 설립
케이씨티시(KCTC·대표 이윤수)가 베트남에 자회사를 설립했다.
케이씨티시는 11일 자본금 3억9천만원(64억동)을 투자해 베트남 현지법인 KCTC베트남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케이씨티시는 지난해 지사 설치로 베트남 물류시장에 진출한 이후 올해 현지법인화함으로써 베트남 물류시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베트남 법인은 국제물류주선 및 통관, 내륙수송, 창고보관업 등의 사업을 벌이게 된다.
법인장엔 고려해운 출신의 박현배씨가 선임됐다. <이경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