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물류의 이상근 대표가 지난 2일 인천상공회의소(인천상의) 창립 123주년 기념식에서 ‘제26회 상공대상 생산성 향상 부문’을 수상했다.
이상근 대표는 뛰어난 리더십으로 한국형 제3자 물류기업의 역할을 하고 있는 삼영물류를 꾸준한 경영혁신을 통해 성장시켜왔으며 특히 물류표준화 구축 및 시스템 정착 등 과학적 물류관리로 물류업계의 생산성을 향상시킨 성공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또 중소기업들의 단위당 물류비 절감을 위한 공동보관, 공동수송 등의 공동물류서비스를 제공해 물류비 절감에 기여하는 등 물류생산성 향상에 대한 많은 기여를 했다.
이날 이상근 대표는 "향후에도 물류생산성 향상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고객과 진정한 의미의 성공을 추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상의 창립 123주년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로, 인천상의 1층 대강당에서 안상수 인천시장, 김정치인천상의 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제26회 상공대상 및 우수중소기업상, 장기근속 모범근로자 표창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개최됐다.<배종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