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7 13:51:00.0
케이엘넷, 매출 400억 목표 하반기 조직개편
보안전문가 영입, 보안 및 시스템 강화
물류IT전문기업 케이엘넷(대표 박정천)은 올해 경영목표인 매출 400억 돌파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400억 매출목표 달성을 위해 영업조직을 확대·강화하는 한편 비매출부문인 전략기획본부를 해체해 기존 산하 조직인 신사업기획부를 단기적 성과를 도출해 낼 수 있는 신사업 추진단으로 개편했다. 또 연구소는 정보통신컨설팅 및 솔루션 사업 확대 등을 목적으로 신설되는 기술운영본부로 이관시켰다.
새롭게 신설된 기술운영본부는 연구소와 시스템운영팀, 품질관리팀, 솔루션개발팀으로 조직을 갖추고, 연구개발 및 솔루션 사업 확대와 정보통신컨설팅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 국내 수출입 물류서비스와 밀접하게 연관된 자사 서비스의 중요성을 감안, 국내 제일의 정보보안전문가(CISO)을 영입해 보안 체계 정립과 함께 해킹 등 시스템 장애 유발요인에 대한 사전 차단 등 시스템 안정성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한편 해체된 전략기획본부의 기능 중 기획, 홍보, 국제협력 부문은 전략기획실로 축소 통합해 사장 직속체제로 편제했다.
박정천 대표는 "기획관리 부문을 대표이사 직속으로 축소하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영업활동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시키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고 밝히면서 ”공격적인 영업활동과 함께 시스템 안정화 및 보안체계 강화에도 주력해 모든 부문에서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보직변경>
▲본부장 : IT사업본부장 문백기 상무, 전자물류사업본부장 심종보 상무, 기술운영본부장 최운호 상무, 남부영업본부장 김종렬 상무, 신사업추진단장 한철의 상무,
▲부서장 : 김진식 전략기획실장, 이철희 경영지원실장, 임진형 SI사업부장, 양귀선 e-Biz사업부장, 차대환 SM사업부장, 김용구 해외사업부장, 이원준 개발센터장, 안경림 연구소장, 김학동 고객지원센터장
<승진>
▲부장 : 안경림
▲과장 : 최성민
▲대리 : 한성환, 현준혁, 허성규, 김미희
▲계장 : 차진아, 박효민<이경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