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9 10:35:00.0

금호아시아나, 희귀난치병 환자에 1억 기부

금호아시아나 그룹 박삼구 회장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이 희귀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한다.

금호아시아나는 9일 오후 서울 봉래동의 한국 희귀난치성질환 연합회에서 신현민 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회장, 김현경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부장, 금호아시아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갖고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한국 희귀난치성질환 연합회는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와 환자 가족들이 스스로 병에 따른 고통과 치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01년 설립한 사회단체이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지원한 금액은 이 연합회에 가입돼 있는 단체의 불우한 환자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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