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4 11:40:00.0

국제물류지원단, 中기업에 국내사업환경 알리기로

무역협회 국제물류지원단은 9월2일부터 5일까지 중국 칭다오와 옌타이에서 중국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사업환경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설명회는 사업은 국토해양부, 무역협회 국제물류지원단이 주관하며, 참여기관은 ‘항만배후단지(자유무역지역) 및 경제자유구역 투자 유치협의회’ 참여기관이다.

사업단은 총 30명 내외로 구성되며 지자체, 경제자유구역청, 공·항만공사 등 기관대표가 10명, 물류기업 대표 20명으로 구성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참가자는 칭다오와 옌타이에서 각 100명 내외로 모집할 예정이며, 이에 관한 문의사항이나 세부일정 등 상세한 내용에 대한 정보는 국제물류지원단(6000-5453, 담당 김홍매과장)를 통해 알 수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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