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6 12:44:00.0

국제물류박람회 창원서 개최

‘2008 국제물류박람회’가 26~29일 4일간 경남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제조 및 유통 업체들의 물류비 절감과 물류시스템의 선진화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남부지방 최초의 국제 종합물류행사로 8개국 80여개 업체가 참가해 물류 기기, 서비스, IT 등을 망라해 최신 물류 기기 및 서비스를 선보인다.

물류기기 분야에서는 국내 대표기업인 현대중공업, 전진중공업, 수성 등을 비롯해 노바스코리아, 세브콘코리아 등 해외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최신 물류기기 및 장비를 선보인다.

물류서비스 분야에서는 한익스프레스, 동서물류, 로지스올 등이 글로벌 네트워크와 선진 물류시스템을 활용한 양질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치열한 홍보전을 펼친다.

또 다담하이테크의 화물운송 직거래 시스템을 비롯해 RFID(전자태그), USN(유비쿼터스센서네트워크) 시스템 기반의 물류정보 첨단화를 주도하고 있는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의 다양한 물류 IT시범 사업이 소개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엔 경남발전연구원 주최로 신항의 현황과 배후단지의 효율적인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도 열린다.

무료로 관람이 가능한 이 행사는 오후 3시에 폐장하는 29일을 제외하고는 26일부터 28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참관이 가능하다.<코리아쉬핑가제트>
맨위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