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4 14:27:00.0

"바쁘다 바빠" 밤을 잊은 택배터미널

올해 짧은 연휴로 추석 선물 택배 물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4일 새벽 2시 추석 특수기를 맞은 대한통운 대전허브터미널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움직이는 선물택배 화물을 분류하고 있는 대한통운택배 직원.


▲전국에서 모인 화물은 철야로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배송지별로 분류된다.


▲분류된 화물은 택배차량에 실려 전국 각지로 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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