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7 17:59:00.0

페덱스, 프로야구와 함께하는 자선경매 개최

페덱스코리아는 국내 프로 야구 열풍이 한창인 코리안시리즈를 맞아 프로야구 우수 선수와 함께 하는 행복 배송 자선경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자선 경매에선 2008 페덱스 프로야구 주간 베스트상 수상자들이 직접 사인한 유니폼 상의, 사인볼, 모자 등 총 60점이 선보이게 된다. 스포츠조선이 제정하고 페덱스가 후원하는 이 상은 지난 7월부터 베스트 스피드(신속), 베스트 애큐러시(정확), 베스트 팀플레이(팀워크), 베스트 릴라이어빌리티(신뢰) 등 4개 부문별로 매주 최고의 선수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두산베어스 이종욱·김동주·김현수 ▲LG트윈스 이대형·봉중근 ▲SK와이번스 박경완 ▲롯데 자이언츠의 손민한·조성환 ▲한화이글스 류현진 ▲삼성라이온스 선동렬 감독 및 양준혁·오승환·박진만 ▲기아타이거즈 윤석민 등 플레이오프 및 코리안시리즈 기간 동안 주간베스트상에 선정되는 6명의 선수들까지 포함해 총 20명의 정상급 야구 선수 및 감독이 참여한다.

이 행사는 코리안 시리즈 개막일인 26일부터 코리안시리즈 종료 후 일주일간 실시된다. 경매 수익금 전액은 유소년 야구발전 기금에 쓰일 예정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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