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7 19:22:00.0

현대택배, 현정은 회장 체재로

현대택배는 김병훈 대표이사가 지난달 28일부로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고, 현정은 회장이 새 대표이사가 됐다고 밝혔다.

김 대표이사는 지난 2004년 취임한 지 4년 만에 일신상의 이유로 현대택배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현대택배는 회사 이사회 의장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임시로 대표이사직을 맡는다고 밝혔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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