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9 14:35:00.0
TNT, ‘2008 세계보도사진전’ 공식후원
2004년부터 5회 연속 후원 맡아
TNT코리아(대표이사 김종철)가 오는 12월 10일부터 30일까지 공평아트스페이스에서 개최되는 2008 세계보도사진전(World Press Photo 2008)을 공식 후원한다고 9일 밝혔다.
TNT코리아는 세계보도사진전의 국내 전시가 처음 열린 지난 2004년부터 올 해까지 5회째 공식후원하며 세계의 역사가 담긴 귀중한 보도사진의 안전한 배송을 책임져 왔다.
TNT는 이번 사진전의 공식 후원사로 전시출품작의 국제 특송 및 통관, 국내 배송, 포장 작업을 담당한다.
습도와 온도 등에 민감해 운송과 보관 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보도사진의 안전한 운송을 위해 TNT는 다양한 문화 상품 배송을 통해 축적한 포장기술, 보안 등 문화 상품 배송 노하우와 특수 물류 서비스 경험을 총 동원했다.
TNT코리아는 이번 2008 세계보도사진전의 티켓을 신규 가입 고객 선착순 50명에게 2매씩 증정할 예정이다. 전시회 기간 동안 TNT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이 홈페이지(www.tnt.com/kr)에 방문, 'contact us'에 자신의 어카운트와 발송된 운송장 번호를 남기면 참여 가능하다. 또 사진전 기간 중 TNT 서비스를 가장 많이 이용한 신규 고객 10명을 선정해 2008 세계보도사진전 기념 책자를 선물한다.
TNT코리아 김종철 사장은 “순간을 포착하는 신속함과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정확함이 생명인 보도 사진의 특성은 고객의 어떤 요구에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배송하는 TNT의 고객중심적 철학과 일치한다”며 “TNT코리아는 다양한 문화 행사 후원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2008 세계보도사진전의 국내 전시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세계보도사진전은 미국의 퓰리처상과 더불어 세계보도사진 시상식의 양대 주축으로, 한 해 동안의 보도 사진들을 모아 평가하고 시상하는 포토 저널리즘(Photo Journalism) 분야의 주요 행사이다.<배종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