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4 17:14:00.0

"춥고 바빠도 마음만은 훈훈"

다음주까지 한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설을 앞두고 택배 현장이 분주하다. 14일 새벽 경기도 부천시 삼정동의 대한통운택배 서울서부터미널과 한진택배의 대전 유성구의 대전터미널에서 직원들이 물량 배송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서울경기지역 체감온도가 영하 9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대한통운택배 서울 서부터미널 안에서 직원들이 택배화물을 분류하고 있다.


새벽 3시 국내 최대 규모의 한진 대전종합물류센터. 한진택배는 설을 열흘 앞두고 일일 최고 76만박스를 처리할 것으로 내다봤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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