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3 09:59:00.0
현대택배, 조직개편…국내지역본부 신설
3본부 9부 1국 체제 가동
현대택배가 박재영 신임 대표이사 체제에 따른 조직 새판 짜기를 단행했다.
현대택배는 국내사업본부 개편을 골자로, 기존 3본부 1실 12부 1팀의 조직체계를 3본부 9부 1국으로 개편했다.
현대택배는 조직개편에서 2담당 5부 1팀의 국내사업본부를 동부, 서부, 중남부의 3개 지역본부로 통합하고 국내본부에 속해 있던 지점과 영업소를 지역본부 산하로 이관해 현장 영업에 초점을 맞췄다. 동부지역본부장에 홍원흥 상무, 서부지역본부장에 이재복 상무, 중남부지역본부에 이성재 부장이 각각 선임됐다.
국내사업본부 내 3자물류팀은 지역 조직으로 흡수됐다.<코리아쉬핑가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