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5 15:24:00.0
“대보름 맞아 사랑 나눠요”
DHL, 7일 저소득, 독거노인 초청 행사
DHL코리아(www.dhl.co.kr)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7일 DHL코리아의 본사에서 마포구 지역 내에 가족 없이 소외 된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을 초청해 ‘DHL과 함께 하는 사랑가득 대보름 한마당’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 행사는 날로 심해지는 경제 상황에서 어려운 이웃과 고통을 함께 나누며, 지역 사회의 소외된 사람들에게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기 위해 DHL코리아가 펼쳐온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약 5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한다.
서울시립 마포 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하는 이날 행사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위한 DHL 직원들의 합창을 시작으로, 대보름날 전통 민속놀이인 합동 제기놀이, 투호 던지기, 짚신놀이, 박 터트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한다. 이와 함께 맛있는 대보름 음식과 푸짐한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DHL코리아의 크리스캘런(Chris Callen) 대표 이사는 “한국에서 처음 맞는 정원대보름이라는 명절을 이렇게 뜻 깊은 활동에 동참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DHL은 DHL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사회와 함께 연계한 사회봉사 활동을 계속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DHL코리아는 몇해전부터 전 직원들의 자발적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인 벌룬티어데이를 통해 자연보호, 녹색 운동, 농촌일손돕기, 노인 및 장애인 돕기 등 사회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또최근 3년간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모인 기금을 이용해 매년 연말 본사 와 지방 서비스센터 근처의 불우한 이웃들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온 바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