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7 11:44:00.0

3자물류협회, “새만금 군산복합물류단지 건립에 박차”

26일 2009년도 정기총회 개최
3자물류협회는 “올해는 새만금 배후 군산복합물류단지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26일 개최된 ‘2009년도 정기총회’에서 밝혔다.

이와 함께 “일본3자물류협회 회원사와 합작투자를 통한 물류거점(KOREA-JAPAN ZONE)단지 조성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최승락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회원사 여러분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총에서 발표한 한국3자물류협회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물류비 절감 및 물류거점확보를 위한 새만금 군산복합물류단지 건립 ▲일본3자물류협회와 공동으로 국내 주요항만배후지에 한일물류존 구축 ▲2009 한일물류포럼 서울 개최 및 한중일 국제교류협력사업 추진 ▲일본의 전략적 물류체제 및 성공전략을 벤치마킹하는 일본연수세미나 개최 ▲협회산하 자문위원회 신설을 통한 회원사 지원 사업 강화 ▲회원사 및 물류기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물류인재양성 사업 및 물류아카데미 신설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배종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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