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08 10:01:00.0

페덱스, 약속의 징표 허브화분 증정

“앞으로 더욱 좋은 서비스 약속 드려요”

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의 배송직원들이 허브 화분을 고객들에게 전달하며 앞으로 더욱 질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페덱스 코리아는 지난 3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새 물류 허브인 중국 광저우 허브 오픈에 맞춰, 국내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서울 시내 당일 배송 물품 접수 시간을 기존 오후 3시에서 5시로 2시간 연장했다.

또 아시아원 네트워크를 이용한 도착일 기준 당일 배송 서비스를 서울 지역 중심에서 전국 단위로 확대한 바 있다. 이로 인해 고객들은 더욱 여유롭고 편리한 서비스를 요일에 관계없이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채은미 페덱스 코리아 지사장은 “신규 아태지역 허브가 가까워지며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 한다”며 “허브 화분이 건조한 사무공간에 작은 여유를 가져다주는 것과 같이 가까워진 허브로 개선된 서비스는 고객의 업무에 보다 큰 여유를 줄 것이다”고 밝혔다.<배종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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