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09 14:27:00.0

TNT, 콘웨이 화물과 파트너십 체결

네트워크 강화 통해 美서 비용 효율적 중량화물 서비스 제공
지난 2일 TNT는 미국 콘웨이화물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TNT는 미국에서의 육상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비용 효율적이고 우수한 수준의 중량화물 서비스 제공하게 됐다.

이번 체결로 콘웨이화물은 TNT의 미국 내 주요 운송 파트너로서 TNT의 이코노미 익스프레스와 중량화물 서비스 담당하게 된다.

콘웨이 화물은 미국의 99% 지역에 배송일 지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북미 지역의 대표적인 혼적화물운송(LIT) 회사로 이회사의 화물의 네트워크는 유럽 35개국 이상을 잇는 TNT의 글로벌 항공 및 육상 네트워크와 연결된다.

TNT익스프레스 그룹의 총괄 매니징 디렉터 마리 크리스틴 롬바드(Marie-Christine Lombard)는 "TNT와 콘웨이 화물의 파트너십 체결은 미국으로의 수출 업무를 위해 믿을 수 있는 운송 서비스를 원해 온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것" 라며 "이번 협약으로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TNT 고객들에게 비용 효율적이며 빠르고 안전한 중량화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라고 말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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