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09 18:08:00.0

TNT, 콘웨이 화물과 파트너십 체결

세계적인 특송 기업 TNT코리아는 TNT가 지난 2일, 미국 콘웨이 화물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TNT는 미국에서 의 육상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비용 효율적이고 우수한 수준의 중량화물 서비스 제공하게 됐다.

이번 체결로 콘웨이 화물은 TNT의 미국 내 주요 운송 파트너로서 TNT의 이코노미 익스프레스와 중량화물 서비스 담당하게 된다.

콘웨이 화물은 미국의 99% 지역에 배송일 지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북미 지역의 대표적인 혼적화물운송 회사다. 콘웨이 화물의 네트워크는 유럽 35개국 이상을 잇는 TNT의 글로벌 항공 및 육상 네트워크와 연결된다.

TNT 익스프레스 그룹의 총괄 매니징 디렉터 마리 크리스틴 롬바드는 "TNT와 콘웨이 화물의 파트너십 체결은 미국으로의 수출 업무를 위해 믿을 수 있는 운송 서비스를 원해 온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것이다." 라며 "이번 협약으로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TNT 고객들에게 비용 효율적이며 빠르고 안전한 중량화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라고 말했다.

TNT 이코노미 익스프레스는 전 세계 200여개 국에 고객의 요청에 따라 문전 배송, 통관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지역에 따라 2~5일 정도 소요된다. 또한, 물품 운송 과정을 온라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발송 물품 추적 서비스가 포함된 경제적인 배송일 지정 서비스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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