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30 18:35:00.0

DHL, 전주국제영화제 10년 연속 공식후원

DHL코리아(www.dhl.co.kr)가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9일 동안 열리는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2009)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DHL 코리아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운송사로 활동해왔으며,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42개국 200편의 국제 영화 필름 및 모든 제반 물품의 안전한 운송을 단독으로 책임지게 된다.

DHL코리아는 최고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최첨단의 모니터링 및 보안 시스템을 통해 영화제의 모든 물품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배송할 예정이다.

사측은 10년째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로사 선정된 것을 기념해 DHL 기업 블로그(http://blog.naver.com/dhl_story)를 통해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OX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는 총 632명이 응모했으며, 추첨을 통해 20명에게는 영화제 티켓을(1인 2매), 10명에게는 마우스와 농구대를 증정됐다.

DHL 코리아 크리스 캘런(Chris Callen) 대표이사는 “DHL코리아가 올해에도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운송사로 선정돼 한국의 영화계 및 예술계의 발전을 지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220여 국가에 걸쳐있는 광대한 글로벌 네트워크 및 최근 준공한 인천 게이트웨이를 포함한 최첨단 시설들을 이용, 영화제를 위해 빠르고 효율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배종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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