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웅그룹(태웅로직스·태웅FNL·태웅CNA·태웅GNS·TGL)은 지난 1일 전 세계 자체 글로벌 네크워크인 TGL 지사장들과 현지 직원, 우수 대리점을 초청한 가운데, 경기도 양주 송추 자연농원에서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110명 가량이 참석한 이번 체육대회는 '프라이드 인 글로벌 로지스틱스'라는 취지로 처음으로 해외지사와 대리점을 초청해 개최됐다.
전 임직원 그리고 현지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어우러져 단합을 고취하고, 전 세계물류의 핵심이 되는 미래의 기업상을 추구하는 의지를 담았다.
태웅로직스 한재동 사장은 "그간 꾸준히 괄목할 성장을 유지했지만, 전세계의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전 임직원과 해외지사, 에이전트들의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급격히 변하는 세계 물류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대처가 필요한 때"라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계발하는 노력을 당부했다.<이경희 기자>